Kristen/윤서

Live for the moments you cant put into word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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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옛날에 이렇게 말했다.
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허락하시지않은다면 어떡하냐..
근데 그것보다 더 무서운게..
하나님이 허락하셨는데.. 그때쯤 마음이 벌써 없어졌으면..
감정이 식고 이제 그 사람이 안좋으면..